10cm - 10월의 날씨 악보

  10월의 마지막날 10월의 날씨 악보를 올리게 되네요. 요즘도 간간히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입니다. "선선한 바람이 불어 포근합니다" 라던지, "오늘의 날씨를 난 믿지 않지만" 이런 가사를 보면 기상청을 흉보는 것 같기도 하네요. 이런 부분들이 은근히 재미있기도 하고, 한편으로 쓸쓸해지기도 하는 묘한 느낌의 노래 입니다. 

  진작에 올렸어야 하는 악보였는데 한주간 몸살도 오고 컨디션이 나빠서 좀 밀렸습니다. 다행히 10월을 넘기진 않았네요. 방명록으로 요청받은 비밀의 화원 악보도 최대한 서둘러보겠습니다. 좀 늦더라도 이해해주세요. 오늘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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